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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汝矣诗集(여의시집)>은 接克 접극 선생이 주도하고 감독하며 친척과 친구들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았으며 5명의 시와 작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조판 순서에 따라 接克 접극,孙启林 손계림,黄日平 황일평,张继胜 장계성,接晓 접효 씨입니다. 이 시집은 운율, 고대 스타일, 서정, 중국 하이쿠, 2행 등 다양한 형식을 결합하여 다양한 형태의 시를 결합한 시집 커뮤니티를 형성합니다.
현재 운율시의 원리와 정의는 여전히 시문학계에서 논란이 되고 있으며, 신세대 시 애호가들은 운율시와 비운율시의 차이점에 대해 많은 논쟁을 벌이고 있다. 그러나 운율시는 고대시를 바탕으로 한 전통적 문학적 표현이며 중국고전문학 분야에서 대체할 수 없는 정통성을 갖고 있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운율시 창작을 통해 더 많은 독자들이 운율시를 접하고 이해할 수 있게 하고 운율시의 보급에 기여하고자 한다.
이 시집은 고전적 유산을 따를 뿐만 아니라 고대 양식을 탐구하고 혁신하며 1차와 2차의 리듬과 고대 양식이 뚜렷하여 이 시집을 보다 완성도 있게 만들고 다양한 독자 그룹을 고려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시인은 시를 해석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시집에서는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시집의 저자가 시 앞에 '자기 서문'을 썼고, 일부 시에는 '시 해설'을 추가하여 자신의 시를 더 소개했다. 창의적인 배경, 아이디어 및 경험 독자를 기다립니다.
이 시집의 출판을 통해 독자들이 필요한 것을 얻고 어느 정도 만족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시와 문학에 대한 사랑이 창작의 원동력이지만 독자들의 응원이 가장 큰 위로와 격려가 됩니다. 시의 초심자인 우리는 여전히 작품을 만드는 데 미흡한 점이 많습니다. 공부에 대한 조언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할 것입니다.
특기사항 원문이 중국어로 되어 있습니다.

<장인수의 새 제천>은 장인수씨가 제천시민들과 만나고 겪은 현장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았습니다.
제천시는 7,80년대 중부 내륙권 관문 도시와 철도 교통의 요충지로서 영화(榮華)를 누리다가 인근 원주와 충주에 주도권을 내준 체 산업은 쇠퇴하고 인구도 감소하는 정체기를 잠시 겪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제천시는 변화할 수 있고, 다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힘들고 추울지라도 화려한 제천의 새 봄은 반드시 오며, 내년 새 봄에는 새 제천의 시대가 열릴 수 있고 반드시 열려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우리 제천사람들은 일제 강점기 의병 운동으로 왜군들에 의해 도시 전체가 불타 없어지는 폐허 속에서도 일어나 제천을 다시 세웠고, 어떠한 어려움도 이겨 내고 강인하게 살아 왔습니다. 제천사람들의 강인함과 끈기로 제천의 겨울을 끝내고 꽃피는 제천의 새봄을 제가 열어보려 합니다.
그동안 새벽 공판장에서, 가을걷이하는 금성 들녘에서, 그리고 수해를 복구하는 건설 현장에서 저는 많은 제천시민들과 부대끼며 시민의 소리를 듣고 또 들었습니다.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시민들의 의견과 여론을 경청하고 검토하여 우리 제천시의 발전 방향과 대안도 함께 제시한 이 책은 부족하지만 장인수의 땀과 노력이 배어 있습니다.
“흘린 땀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라는 신념으로 앞으로도 더 묵묵히 나아가려 합니다. 내년 제천의 새 봄은 제천이 변화하고 인구가 증가하며 활력이 넘치는 새 제천이어야 하며 새로운 제천은 새로운 사람들이 새로운 생각으로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새 사람, ‘장인수의 새 제천’에 응원을 부탁드리며 부족한 제 졸고에 추천사를 써 주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님, 양승조 충남도지사님, 문진석 국회의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편집에 수고해 주신 김원우 국장님과 월아씨에게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장인수를 아껴 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내년 새 봄 좋은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

<태고종 제 17·18·19세 종정 혜초대종사- 삶의 길 구도의 길>은 도서출판 향지북스에서 양장제본으로 3000권을 발행했다. 
 책 내용은 임종게, 약력, 큰스님 화보, 병풍, 묵서가 앞장에 실렸다.
 혜초대종사 화보에는 해인대학 교복과 소풍모습, 일본 화원대학 학생증, 법맥과 조파, 대통령 동백장 훈장(2002년), 제21대 총무원장 취임법회(봉원사, 2011년 5월 10일), 태고종 제17대 종정 추대식(2004년), 팔순법회(선암사, 2011년), 사회참여, 포교, 해외포교, 종정 신년하례 법회, 태고총림 선암사 행사 법문(매달 초삼일 법회 법문), 종정추대 축하 휘호, 영결식및 다비식 49제, 사리친견 및 유품전시(선암사 만세루), 부도탑 제막식, 문도스님들 사진등이 실려있다. 
  또 태고총림 선암사 방장으로 계시면서 매달 초삼일법회에서 사부대중에게 12년간 설한 대중법회 법문과 상좌스님들에게 설한 법문, 스님들에게 설한 법문 내용이 실려 있다. 스님 법문은 제1장 인생 그리고 해탈, 제2장 효도우란분, 제3장 수계와 교육, 제4장 수행정진, 제5장 사찰 및 종단 불사, 제6장 미수 특별 법문, 제7장 봉축 신년 안거 법문순이다.
 특히 제7장 봉축 신년 안거 법문은 태고종 제 17·18·19세 종정으로 계시면서 국민과 불자들에게 설한 신년법문, 봉축법문, 하안거 및 동안거 결제, 해제등의 법문이다.

<학교에서의 민주시민교육의 실제>는 학교에서 교사가 자신의 업무 및 교과와 연계하여 다년간 실시한 민주시민교육 경험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

지은이는 다양한 민주시민교육 영역 중에서 정치?사회적인 분야에 머무르지 않고, 인권 감수성, 평화 교육, 공감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추어 세계 민주시민 의식을 함양하고자 하였다.

이 책은 구성을 보면, 먼저 민주시민교육 전반적인 이론을 제시하고, 월별 중점 교육을 통한 민주시민교육과 월별 계기 교육을 통한 민주시민교육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별도로 평화 교육을 통일 교육과 연결하여 이론적 기초와 실천 사항을 서술하고 있다.

그리고 세부적인 교과 연계 민주시민교육의 실천 사항을 제시하기 전에 토론과 프로젝트 수업의 토대로서, 도덕 수업의 지향성, 서로 소통하는 토론 수업, 자기주도적 프로젝트 수업, 생각 정리하는 글쓰기 수업, 시민교과서 활용 수업 전반에 대해 현장 경험을 살려 나타내고 있다.
민주시민교육의 실제에서는 다음과 같이 세 분야로 나누어 내용을 전개하고 있다.

인권 감수성 프로젝트는 적극적 우대 조치 확대로 평등을 보장해야 우리 사회의 인권 의식이 높아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생활 속에서 소수자 우대 제도를 존중하는 자세를 갖게 하였다. 그리고 우리 사회뿐만 아니라, 지구촌의 인권 문제를 탐색해 보았으며, 청소년으로서 사회참여를 통해 민주시민의 기본 자질을 갖추고자 하였다.

평화 교육 프로젝트는 통일 교육으로 평화 통일에 대한 비전을 키우고, 생명 존중 교육으로 생명의 지구적 상호의존성과 공존을 인식하고, 스토리텔링과 토론을 접목시켜 생태계가 상호의존적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알고, 국제적 연대와 협력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하였다. 또한, 자연 감수성 체험활동을 통해 자연과 하나가 되고, 자연과 호흡하며 살아가면서 자연이 모든 생명체의 근원임을 알고 자연을 소중히 여기는 자세를 갖게 하고자 하였다.

공감 능력 향상 프로젝트는 지구공동체가 함께 해결할 과제를 찾아보고, 기후 변화 완화, 공정무역 거래, 절대 빈곤 퇴치 등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자세를 키웠으며, 교과와 시민교육 교과서를 연계하여 다양한 토론 수업을 함으로써 세계 민주시민의 도덕성과 자세를 갖추고 성장해 나가고자 하였다.

민주시민교육의 필요성은 우리나라 교육기본법에 명시되어 있듯이 오랫동안 강조되어 왔고, 각 급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인식하든 인식하지 못하든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하여 왔다. 이러한 교육의 영향으로 우리나라 국민들의 민주시민 의식은 과거보다 많이 향상되었지만, 여전히 남북 냉전적인 이념 문제로 인한 갈등, 정치적 무관심에 따른 낮은 투표율, 편의주의적 사고방식과 행동의 횡행, 공중도덕 의식의 부재 등을 보았을 때, 민주시민교육의 실효성에 대해 의문을 제시하곤 한다.

이책은 저자가 교직에 몸담고, 도덕 교과와 연계하여 민주시민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온 내용을 정리한 실용서이다.

최근 들어 교육부 차원에서 민주시민교육이 강조되고 있고 학교 민주시민교육 담당자로 업무나 교과와 관련하여 학생들을 지도한 내용 위주로 소개해 보고자 한다. 특히 평화?인권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갖고 수업에 임했으며, 요 근래 실천한 민주시민교육 내용 위주로 책을 엮었다.

이 책은 학교 민주시민교육 담당자로서 청소년기에 하는 공부의 목적을 다른 사람과 사회 및 국제 관계 속에서 찾을 수 있도록 시야를 넓히고, 포용력을 갖고 이웃과 주변을 챙기며 사랑과 평화를 실천하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길 바라며 실시한 민주시민교육 내용이 고스란히 담겨있다.